따뜻한이야기
- 흰눈처럼 순결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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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7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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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날
봄이었는지 가을이었는지
헷갈리는?^^
오래전입니다.
이제는 오래된 추억입니다.
사람은 진정으로 사랑을 알게 되었을때
영혼이 깨어 납니다.
저도 알수없는 그어떤 생각들이
수도없이 일어납니다.
한분에게만 말씀드렸고
한분만이 아십니다.
영감일수도 있고
병일수도 있겠지요.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만
저의 고통속 깊은곳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신것은 믿습니다.
저의 절망과 슬픔을
예수님께서 위로해 주십니다.
하느님의 존재를 추호도 의심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굳게 믿습니다.
저의 존재이유이며
삶의 흔적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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