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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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4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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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8) ’22.2.6. 일>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자기 포기로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게 되어,저희의 삶과 일 모두가 주님 은총으로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있는 하느님의 은총이 한 것입니다. (1코린 15,10)“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루카 5,5)위대하신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그는 지각의 영을 충만히 받으리라.
그리하여 그분 지혜의 말씀을 쏟아 내고 기도 중에 그분께 감사를 드리리라. (집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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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5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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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53
조재형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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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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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50
장병찬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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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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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49
장병찬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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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의 존재를 인격으로 대해 주신 하느님! (루카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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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48
김종업로마노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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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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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46
주병순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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