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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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4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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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8) ’22.2.6. 일>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자기 포기로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게 되어,저희의 삶과 일 모두가 주님 은총으로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있는 하느님의 은총이 한 것입니다. (1코린 15,10)“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루카 5,5)위대하신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그는 지각의 영을 충만히 받으리라.
그리하여 그분 지혜의 말씀을 쏟아 내고 기도 중에 그분께 감사를 드리리라. (집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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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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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69
양상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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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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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65
송문숙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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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 때 믿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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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64
김 글로리아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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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미카야의 예언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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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63
박윤식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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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녀 스콜라스티카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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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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