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리쉬(off-le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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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8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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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리쉬(off-leash)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려인 천만 시대라고 한다. 밖에 나가면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강아지 리드 줄을 풀고 다니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심지어 강아지 목줄도 착용하지 않은 채 산책 나온 사람들도 있다.
목줄을 착용하는 것은 반려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하는 공공예절로 펫티켓(Petiquette)의 기본이다. 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목줄을 하지 않음을 뜻하는 용어가 오프리쉬(off-leash)이다. 즉 반려견이 줄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흔히들 ‘우리 강아지는 안 물어요’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세상에 안 무는 개는 없다. 오프리쉬(off-leash) 강아지들로 인해 도그포비아(dog-phobia)라는 ‘개에 물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나타내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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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리쉬(off-leash),도그포비아(dog-phobia),시사용어,시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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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도(libido)와 타나토스(thana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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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량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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