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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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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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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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9일[(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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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45
김중애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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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사람을 정화하는 방식: “지금 죽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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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39
김 글로리아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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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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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36
송문숙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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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여호사팟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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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33
박윤식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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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5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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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34
조재형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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