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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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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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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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8일[(녹) 연중 제6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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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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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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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33
김종업로마노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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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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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31
송문숙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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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십자가로부터 도망치려 하지 마십시오. 십자가를 좀 더 호의적으로 바라보십시오. 십자가를 꼭 끌어안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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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30
박양석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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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여호야다 사제의 개혁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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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29
박윤식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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