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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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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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