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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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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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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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매 순간이 기적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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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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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4일 월요일[(백)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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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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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 (야고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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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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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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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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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선거로 드러나는 나의 모습: 바리사이의 선택, 신앙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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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08
김 글로리아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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