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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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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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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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으로 알게 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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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57
김중애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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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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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56
김중애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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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5일[(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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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55
김중애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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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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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51
송문숙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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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매 순간이 기적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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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50
박양석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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