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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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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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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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17.20-26/연중 제6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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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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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은 사랑해서 하는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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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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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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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9
송문숙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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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6/ 용서(容恕)받을 수 없는죄(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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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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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 (다해 연중 제6주일 서울주보) 상대적 박탈감과 참 행복 /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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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7
김종업로마노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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