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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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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15288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2-07

 

 

 

연중 제5주간 월요일

2022년 2월 7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솔로몬은 주님께,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웅장한 집을

지었다고 말씀 드린다(제1독서).

병자들은 예수님의 옷자락 술에라도 손이 닿기를 청하는데,

손을 댄 이는 모두 구원받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53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

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54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55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

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56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

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

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

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89

 

함박눈 흰꽃 !

 

하느님

은총

 

함박눈

송이

 

겸손

정결

순명

 

하늘

흰꽃 

 

온누리

향해

 

바람

잎새

 

디디며

사뿐사뿐 내려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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