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8일 (토)연중 제1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쁨과 놀라움!항상 우리를 찾아올 수 있다.

15290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08

 

기쁨과 놀라움항상 우리를 찾아올 수 있다.

엄청난 재물을 소유하고 있다 해도,

이런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다.

자신의 삶을 구상하고 계획대로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만족감을 느낀다.

하지만 기쁨이란,

기대하지 않았던 일과 함께

불쑥 우리를 찾아온다.

그래서 기쁨과 놀라움은 자매지간이다.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불쑥 겪는 놀라움그래서 삶은 활기차다.

중요한 것은 언제든 놀라운 일이

닥칠 수 있으니항상 마음을 열어두고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어야한다.

기쁨을 받아들일 때만 삶이

용솟음 칠 것이 아니라,

실망스러운 상황을 겪을 때에도,

창의적으로 반응하라!

만약 예기치 않게 좌절하는 일이 있을 때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럴 수 도 있지!’

오늘의 일들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사람들은 만족감을 느낀다.

하지만 이 만족감을 넘어서는

선물이 바로 기쁨이다.

옛 친구가 몇 년 만에 전화를 걸어 왔을 때,

고민했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었을 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

느끼는 충만감!

그 것이 바로 기쁨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72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