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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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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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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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1-13/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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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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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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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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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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