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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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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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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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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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77
김종업로마노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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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작은 교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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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75
김중애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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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하라!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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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74
김중애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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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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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73
김중애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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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0일 목요일[(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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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72
김중애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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