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9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고백도 자격이 필요하다.
-
153209
김 글로리아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떤 고난과 역경도 그 속에서 내딛는 미약한 한 걸음보다 강할 수 없습니다!
-
153208
박양석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2.17.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명백히 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3207
송문숙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17 연중 제6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
153206
김대군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153205
조재형
2022-02-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