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9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

-
- 스스로 행복한 사람
-
153056
김중애
2022-02-12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 (1열왕12,26-32; 13,33-34)
-
153055
김종업로마노
2022-02-12
-
반대 0신고 0
-
- 삶의 진실에 대하여....
-
153054
김중애
2022-02-12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2)
-
153053
김중애
2022-02-12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153052
김종업로마노
2022-02-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