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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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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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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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17.20-26/연중 제6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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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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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은 사랑해서 하는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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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81
김 글로리아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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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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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9
송문숙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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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6/ 용서(容恕)받을 수 없는죄(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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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8
김종업로마노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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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 (다해 연중 제6주일 서울주보) 상대적 박탈감과 참 행복 /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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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7
김종업로마노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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