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9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

-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 (야고1,1~11)
-
153112
김종업로마노
2022-02-14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153111
김종업로마노
2022-02-1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선거로 드러나는 나의 모습: 바리사이의 선택, 신앙인의 선택!
-
153108
김 글로리아
2022-02-13
-
반대 0신고 0
-
- 2.14."요나의 표징밖에는 아무런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3107
송문숙
2022-02-13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
153105
장병찬
2022-02-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