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감사하라!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15297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10

 

감사하라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해 뜨는 순간부터 밤이 되어 잠들기까지,

나의 손길을 기다리는 일과

나를 평안하게 쉬게 하는 이 공간,

이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것인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신에게 닥친 일을 잘 받아들인다.

매 순간은 항상 새롭다.

은 당신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인생에 불행이 닥치거나,

어떠한 방해물을 만날지라도

항상 내적인 기쁨을 잃지 않는다.

스스로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자신 안에 머물며

그냥 단순하게 존재하라!

이렇게 해야 평온함을 찾을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당신에게 축복이 될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906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