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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9일 (일)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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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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