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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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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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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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가지고 있는 일곱 개의 생명의 빵복음 (마르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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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3
김종업로마노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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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연중 제6주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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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72
김대군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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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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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6
장병찬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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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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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5
장병찬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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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군중이 가엾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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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4
최원석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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