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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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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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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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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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5
장병찬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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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한 사제는 백성에게 독이 된다. 태양과 작은 빛들의 비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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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4
장병찬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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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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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2
최원석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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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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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1
김명준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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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이승을 떠나야 함을 마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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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0
방진선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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