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3)
-
153339
김중애
2022-02-2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2월 23일 수요일[(홍)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
153338
김중애
2022-02-2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는 이 시대 또 다른 순교자의 탄생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곧 사랑의 순교자입니다!
-
153337
박양석
2022-02-23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속 좁은 사람이 믿지 못하는 이유; 믿음을 옳고 그름의 문제로 보기 때문
-
153335
김 글로리아
2022-02-22
-
반대 0신고 0
-
- 2.23.“(그를) 막지 마라.”(마르 9,39)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3334
송문숙
2022-02-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