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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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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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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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너희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그런 계명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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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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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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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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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아하즈의 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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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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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연중 제7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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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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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7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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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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