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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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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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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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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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98
김중애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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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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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97
김중애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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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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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96
김중애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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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21일[(녹) 연중 제7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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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95
김중애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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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믿는 이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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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92
송문숙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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