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

-
-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153178
조재형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3 〈내맡김〉 해설
-
153176
이혜진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교회인가
-
153175
장병찬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 사람의 고통을 먼저 다 겪으신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6. / 교회인가
-
153174
장병찬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천주교 서울 대교구 문화홍보국 굿뉴스팀에게
-
153173
김종업로마노
2022-02-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