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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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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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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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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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24
김명준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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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자녀다운 품위있는 삶 -믿음, 인내, 겸손,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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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23
김명준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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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1-13/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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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21
한택규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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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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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20
방진선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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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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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18
김중애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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