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미련

10059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10

 

 

 

 

못이룬 옛사랑이

허물 벋는 나비처럼

미련을 벋고 그리움을 낚는다.

우연히 지나가는 그림자를

유심히 바라보니

엇비슷하던 옆모습에 자꾸 눈이가고

혹여 그가아닌지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미련을 버려야지

이제 봐서 무엇하나.

마음을 다잡아봐도

이순간 이시간에 다시 만날까.

즈려밟힌 내가슴에도

사랑이 꽃핀다.

 

강호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29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