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하는 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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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3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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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 그리고 늘 ! 2월 11일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세계 병자의 날’
<창조하는 말이라는 것>
Words That Create
말, 말, 말들. 우리 사회는 광고판, 티브이 화면, 신문과 책들에 말로 가득합니다. 그 말들이 속삭이고, 외치며 노래합니다. 또 움직이고, 춤추며, 크기와 색이 바뀝니다. "제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먹고, 마시고, 저와 함께 주무세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저를 사세요."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주위의 그토록 많은 말들에게 “그래요, 그것들은 그냥 말들 뿐이지요”라고 서슴없이 말합니다. 그러니 말에서 힘이 많이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말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면 하느님께서 창조하시는 겁니다. 하느님께서 “빛이 생겨라”(창세1,3)하고 말씀하시면 빛이 생기는 겁니다. 하느님께서는 빛을 말씀하신 겁니다. 하느님께는 말씀하시는 것과 창조하시는 것이 매한가지 입니다. 우리는 이 창조하는 말씀의 힘을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한다는 건 아주 중요한 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로 “사랑합니다”라고 한다면 우리는 다른 이에게 새 생명, 새 희망, 새 용기를 줄 수 있는 겁습다. 하지만 “당신이 싫습니다”라고 말한다면 다른 이를 망가뜨릴 수도 있는 겁니다. 하여 우리가 하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Words That Create
FEBRUARY 11
Words, words, words. Our society is full of words: on billboards, on television screens, in newspapers and books. Words whispered, shouted, and sung. Words that move, dance, and change in size and color. Words that say, “Taste me, smell me, eat me, drink me, sleep with me,” but most of all, “buy me.” With so many words around us, we quickly say: “Well, they’re just words.” Thus, words have lost much of their power.Still, the word has the power to create. When God speaks, God creates. When God says, “Let there be light” (Genesis 1:3), light is. God speaks light. For God, speaking and creating are the same. It is this creative power of the word we need to reclaim. What we say is very important. When we say, “I love you,” and say it from the heart, we can give another person new life, new hope, new courage. When we say, “I hate you,” we can destroy another person. Let’s watch our word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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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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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1
주병순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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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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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0
최원석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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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2 오후 운동기구 운동을 열심히 하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그 힘을 더 소유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더 효율적으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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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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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1 토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는데 침의 소모가 계속 크므로 오늘도 미사 중과 후에 침을 6번이나 삼키는 다스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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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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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30 금 평화방송 미사 후에 오른쪽 눈알의 왼쪽 끝부분 쪽에서 시작하여 눈꺼풀을 세로로 좁게 덮어 20분 동안 만져주시어 좌안 안구건조증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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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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