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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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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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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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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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40
조재형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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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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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32
주병순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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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이신 주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 (마르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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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27
김종업로마노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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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2 내맡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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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25
이혜진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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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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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24
최원석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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