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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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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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 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 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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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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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2
장병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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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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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1
주병순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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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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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0
최원석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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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2 오후 운동기구 운동을 열심히 하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그 힘을 더 소유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더 효율적으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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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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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1 토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는데 침의 소모가 계속 크므로 오늘도 미사 중과 후에 침을 6번이나 삼키는 다스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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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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