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관리자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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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2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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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묵상글 안에서 영적으로 충만함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형제님이 사회 정의라는 이름으로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인신공격하고 또한 스팸성 글을 남기고 다른 분들의 얼굴을 찌그러트립니다,
죄를 씻기 위해서 들어왔다가 그분으로 인해 죄를 짓게 됩니다.
관리자님, 빠른 조치 바랍니다. 그분의 실명은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초성으로는 ㅇㅎㄱ입니다.
이상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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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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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73
주병순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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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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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72
장병찬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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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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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71
장병찬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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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받아야(알아야) 할 수 있다. (마르9,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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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70
김종업로마노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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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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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69
최원석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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