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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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3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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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세계 병자의 날)
2022년 2월 11일 금요일 (백)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는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되었다. 성모님께서는 1858
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 여러 차례 나타나셨는데, 성 요한 바
오로 2세 교황은 1992년부터 해마다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
아 기념일’인 이 발현 첫날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였다.
이날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기도한다. 또한 병자
들을 돌보는 모든 의료인도 함께 기억하며 병자들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책임감을 다지도록 기도한다.
♤ 말씀의 초대
아히야 예언자는, 주님께서 솔로몬의 손에서 나라를 찢어 내시어
그중에 한 지파만을 솔로몬의 아들에게 남겨 두실 것이라고 전한
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어루만져 주시자,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린다(복음).
복음 환호송 사도 16,14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
하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
그때에 31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32 그
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
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33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34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35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하게 되었다. 36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분부하실수록 그들은 더욱더 널리 알렸다. 37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
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93
성체 성혈 신비 !
하느님
은총
외아드
님께서
세상
어두움
짊어
지시고
십자가
길을
걸어
가시어
온 생애
바쳐
이루신
부활
구원의
방주
성직자
님들
통하여
주시는
성체
성혈
사랑의
신비로
온 세상
모든 아픔 다스려 주시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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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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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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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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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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