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153052 김종업로마노 [rlawhddjq] 스크랩 2022-02-12
-
2022년 02월 12일 토요일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빵을 먹이시는 이야기는 마르코 복음서에 두 번 등장합니다.
한 번은 마르코 복음 6장 30-44절에,
다른 한 번은 오늘 복음인 마르코 복음 8장 1-10절에 나옵니다.
거의 동일한 구성의 이야기지만 차이가 있다면,
첫 번째 이야기에서 빵을 먹은 군중은 유다인들이고,
두 번째 이야기의 군중은 이방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셨던 은혜로운 기적을
이방인들에게도 똑같이 베푸셨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자비는 어느 특정한 이들이 독차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열려 있다는 마르코 복음사가의 신학 사상을 담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신 이유입니다.
보통은 누군가의 요청으로 기적을 베푸시지만,
오늘 복음에서는 당신 스스로 먼저 무엇인가를 해 주시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늘 우리를 지켜보시며 우리의 안위를 걱정하고 계십니다.
특히 우리의 험난한 신앙 여정에 대한 염려가 가장 크십니다.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고 걷는 길에서 겪게 될 유혹들 때문에 지치지는 않을까,
혹여나 그 길에서 쓰러지지는 않을까, 늘 노심초사 우리를 바라보십니다.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그런 우리를 위하여
영적 음식을 마련하시는데 그것은 놀랍게도 당신 자신입니다.
스스로 빵이 되시어 이를 먹는 모든 이의 여정에
함께하시며 힘이 되어 주시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정천 사도 요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5 02 오후 운동기구 운동을 열심히 하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그 힘을 더 소유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더 효율적으로 받겠습니다.
-
2407
한영구
2022-02-16
-
반대 1신고 0
-
- 21 05 01 토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는데 침의 소모가 계속 크므로 오늘도 미사 중과 후에 침을 6번이나 삼키는 다스림 주심
-
2406
한영구
2022-02-16
-
반대 1신고 1
-
- 21 04 30 금 평화방송 미사 후에 오른쪽 눈알의 왼쪽 끝부분 쪽에서 시작하여 눈꺼풀을 세로로 좁게 덮어 20분 동안 만져주시어 좌안 안구건조증 치유
-
2405
한영구
2022-02-16
-
반대 1신고 1
-
- 21 04 29 목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의 가스를 목구멍으로 배출해 비강과 비갑개 점막이 건조해 코가 막혀 청력감퇴 이를 계속 치유하여줌
-
2404
한영구
2022-02-16
-
반대 1신고 1
-
- 21 04 28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어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 주고 태초의 생명으로 되돌려주는 효과를 점점 극대화
-
2403
한영구
2022-02-16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