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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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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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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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연중 제7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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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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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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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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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8] 나는 가톨릭 사제입니다. 나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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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95
김동진스테파노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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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다시~ (마르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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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94
김종업로마노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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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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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93
장병찬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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