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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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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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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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16,15-20ㄴ/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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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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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선포의 사명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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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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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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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51
박영희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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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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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50
송문숙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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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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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49
김종업로마노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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