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

-
- ■ 18. 아하즈의 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8]
-
153376
박윤식
2022-02-24
-
반대 0신고 0
-
- 25 연중 제7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153375
김대군
2022-02-24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153374
조재형
2022-02-24
-
반대 0신고 0
-
-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
153373
주병순
2022-02-24
-
반대 0신고 0
-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
153372
장병찬
2022-02-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