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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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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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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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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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4
주병순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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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봉 주교님의 미사/기도/일상을 담은 성가 뮤직비디오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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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3
Jeremy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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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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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2
장병찬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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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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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1
장병찬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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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는 마음을 끌어 당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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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0
방진선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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