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

-
- 연중 제6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153254
김종업로마노
2022-02-19
-
반대 0신고 0
-
- 2.19.“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3253
송문숙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제 특기는 상처받는 것입니다. 제 취미는 그 상처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
153252
박양석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도 그리스도처럼 변모할 수 없을까?: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
153251
김 글로리아
2022-02-18
-
반대 0신고 0
-
- 19 연중 제6주간 토요일 ...독서,복음(주해)
-
153250
김대군
2022-02-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