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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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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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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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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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1
주병순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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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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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0
최원석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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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2 오후 운동기구 운동을 열심히 하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그 힘을 더 소유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더 효율적으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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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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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1 토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는데 침의 소모가 계속 크므로 오늘도 미사 중과 후에 침을 6번이나 삼키는 다스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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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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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30 금 평화방송 미사 후에 오른쪽 눈알의 왼쪽 끝부분 쪽에서 시작하여 눈꺼풀을 세로로 좁게 덮어 20분 동안 만져주시어 좌안 안구건조증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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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
한영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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