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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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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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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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한계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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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11
김중애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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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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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10
김중애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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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9일[(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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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9
김중애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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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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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8
김종업로마노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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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온 백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서 죽는 것이 더 낫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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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7
송문숙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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