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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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6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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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22년 2월 12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우상 숭배는 주님께 죄를 짓는 것이기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금송아지를 만들어 예배하게 한 예로보암 집안은 멸망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빵 일곱 개와 물고기 몇 마리를 축복하시어 모
든 군중을 먹이시는 기적을 베푸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4
◎ 알렐루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말씀으로 산다.
◎ 알렐루야.복음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10
1 그 무렵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2 “저 군중이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3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더구나 저들 가운데에는 먼 데서 온 사람들도 있다.”
4 그러자 제자들이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수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5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일곱 개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
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7 또 제자들이 작은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예수님께서는 그것도 축복하신 다음에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
다. 8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9 사람들은 사천 명가량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돌려보내시고 나서, 10 곧바로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올라 달마누타 지
방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94
얼레지 보라꽃 !
하느님
은총
새봄
왔다고
꽃종
울리는
얼레지
보라꽃
믿음
희망
사랑
온누리
피조물
겨울
추위
보내
주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나날이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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