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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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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원하네

100606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2-12

원하네

 

주님을 알기 원하네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삶의 의미가 되시는

주님을 알기 원하네

 

내가 어둠속을 헤메일 때

빛이되어 주시고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도

마음에 길이되신 주님을 알기 원하네

 

인생의 뒤안 길에서

사람들 모두다 외면할 때도

주님은 나에게 오시었으니

그분의 사랑은 진실하시네

 

나 주님을 믿기 원하네

그 분이 날 먼저 사랑했네

나의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희망의 삶을 주셨네

주님의 사랑을 나 알기 원하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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