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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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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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5) ’22.2.13. 일>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저희가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님께 의지하고 일치하는 삶으로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번성하고 열매 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경건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시냇가에 피어나는 장미처럼 번성하여라. (집회 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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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요나의 표징밖에는 아무런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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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07
송문숙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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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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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05
장병찬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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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은 예수님으로 하여금 그것을 함께하시게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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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04
장병찬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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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 치릴로 수도자와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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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03
김대군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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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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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02
조재형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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