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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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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0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5) ’22.2.13. 일>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님께 의지하고 일치하는 삶으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번성하고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경건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시냇가에 피어나는 장미처럼 번성하여라. (집회 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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