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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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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15309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2-13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행복과 불행 선언을 하십니다. 무엇이 행복이고 무엇이 불행인것인지 학사, 석사를 S대 출신이고 박사를 미국의 MIT 출신이고 S사에서 연구소장 하면, 그 자체 타이틀 만으로 행복한 것인가요

 

그런데 그런것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인간이 이루어진 업적으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지 인간이 이룬 업적이라는 것이라는 것이 하느님의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나 그러나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의 것은 인간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주님이 주신 것을 받고 그 안에 머무름 속에서 열매 맺는 것이기에 인간의 이룬 것과 거리가 있습니다.

 

행복은 하느님의 것을 우선하는 이에게 옵니다. 하느님의 열매는 인내와 성실, 믿음의 결실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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