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5월 29일 (금)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마음을 열면

10061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14

 

 

 

아픔이 따릅니다.

세상이 마음 같지 않아

눈물이 따릅니다.

세상을 향해 모든것을 열면

죽음이 따릅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늘 의심하였습니다.

그댓가로 예수님은 희생되셨고

희생하셨습니다.

성체를 모시면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더러운 제몸에 살과 피로 오심을 용서하시라고.....

예수님의 살과 피로 저를 씻어주시라고.....

슬픔은 잊고 기쁨으로 새로 납니다.

자신의 몸과 영혼은 소중히 해야합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인간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하느님의 소중한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만물에 미치는 하느님의 사랑이

자비롭고 향기롭고 기쁨으로 충만하도록

오늘도 다가올 내일도 소중히 지내렵니다.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26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