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마음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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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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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따릅니다.
세상이 마음 같지 않아
눈물이 따릅니다.
세상을 향해 모든것을 열면
죽음이 따릅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늘 의심하였습니다.
그댓가로 예수님은 희생되셨고
희생하셨습니다.
성체를 모시면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더러운 제몸에 살과 피로 오심을 용서하시라고.....
예수님의 살과 피로 저를 씻어주시라고.....
슬픔은 잊고 기쁨으로 새로 납니다.
자신의 몸과 영혼은 소중히 해야합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인간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하느님의 소중한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만물에 미치는 하느님의 사랑이
자비롭고 향기롭고 기쁨으로 충만하도록
오늘도 다가올 내일도 소중히 지내렵니다.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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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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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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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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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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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2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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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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