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
15311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14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허다한 계산으로
사랑을 재고 나눌 수 있을까요
그 어떠한 논리가 있어
사랑의 경중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평균치를 기대하지 마십시오.
사랑한 분량만큼
사랑받기를 소망하십니까
사랑은 거래가 아닙니다.
이해득실을 따질 수 없습니다.
만일 사랑을 셈하려 든다면...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면...
아직 사랑치 않거나,
사랑의 불길이 꺼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참다운 사랑은 도무지
셈하려들지 않습니다.
사랑의 한계 범위는 없습니다.
때론 무모합니다.
때론 어리석습니다.
때론 일방적 희생을
즐거이 감수합니다.
사랑의 계산법이 혹 있다면,
이것 하나만 믿기로 합시다.
오늘 나의 작은 사랑이
장차 거대한 사랑으로이 위태로운
세계를 덮을 수 있다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6.“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3184
송문숙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153183
박양석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2) - 모든 것이, 저와 함께 하는 당신의 은총이 해 주신 것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2022.2.6.)
-
153182
김동진스테파노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영안이 열리면 사람이 왜 나무로 보이는가!
-
153181
김 글로리아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 11. 여호람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1]
-
153180
박윤식
2022-02-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