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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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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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6) ’22.2.14.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저희의 간절한 소망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청하여 받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여러분 가운데에 누구든지 지혜가 모자라면 하느님께 청하십시오.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그러면 받을 것입니다.그러나 결코 의심하는 일 없이 믿음을 가지고 청해야 합니다. (야고 1,5-6ㄱ)
유향처럼 향기를 내뿜고 백합처럼 꽃을 피워라.
소리 내어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그분의 온갖 업적을 찬양하여라. (집회 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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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동무들이 생기는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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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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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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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64
김명준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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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달음의 여정 -천국天國은 오늘 지금 여기서부터-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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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63
김명준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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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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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61
김종업로마노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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